일단 담아두세요. 담아가 읽고, 태그를 달고, 바로 찾을 수 있게 만들어요 — 폴더도, 정리도 필요 없이.
어떤 앱에서든 공유 시트로 링크·텍스트·파일을 바로 보내세요 — 복사·붙여넣기도, 앱 전환도 없이. 본 순간 바로 담깁니다.
제목뿐 아니라 저장한 내용 전체를 검색해요. 기억나는 단어 하나 — PDF 속 한 구절, 메모의 한 줄 — 이면 다시 찾기 충분합니다.
담아가 저장한 것을 읽고 알아서 태그를 달아 관련된 것끼리 묶여요. 태그는 언제든 추가·삭제해 내 방식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링크와 내 메모, 첨부 파일을 하나의 항목으로 함께 보관하세요. 하나의 생각을 다섯 개 앱에 흩뿌리지 않아도 됩니다.
Web·Mac·iPhone·Android·브라우저에 동기화 — 하나의 계정, 같은 내용, 어디서나 그대로.
데이터는 당신의 것입니다 — 추적하지 않고 광고에도 쓰지 않아요. 항목을 공개 링크로 바꿔 공유하고, 계정과 데이터는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.